관심 경제(attention economy) 정리 — 공짜 서비스의 진짜 상품은 나
관심 경제(attention economy)는 사람의 관심을 희소한 자원으로 보고 그것을 사고파는 시장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설명하는 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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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지문에 자주 나오는 주제를 미리 읽어 둡니다. 어디에 나왔는지는 글 끝에 붙여 두었습니다.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.
관심 경제(attention economy)는 사람의 관심을 희소한 자원으로 보고 그것을 사고파는 시장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설명하는 틀이다.
읽으러 가기 →자동화(automation)는 사람을 밀어내기만 하지 않고 남은 자리의 성격을 바꾼다.
읽으러 가기 →감각특이적 포만(sensory-specific satiety)은 방금 먹은 음식의 감각 속성에만 물리는 현상이다.
읽으러 가기 →자기 조직화(self-organization)는 개체가 국지 정보에만 반응하는데 전체의 질서가 생기는 현상이다.
읽으러 가기 →자연선택(natural selection)은 무작위로 생긴 돌연변이 가운데 번식 적합도를 높인 것이 다음 세대에 더 퍼지는 과정이다.
읽으러 가기 →위임(delegation)은 일을 덜어 내는 요령이 아니라 다음 사람을 만드는 장치다.
읽으러 가기 →외부효과(externality)는 내 선택의 비용이 값에 실리지 못하고 남에게 흘러가는 어긋남이다.
읽으러 가기 →허구(fiction)는 현실의 반대편이 아니라 현실이 두 번 걸러진 결과다.
읽으러 가기 →몽타주는 따로 찍은 장면을 이어 붙여 현실 어디에도 없던 영화적 시공간을 만드는 방식이다.
읽으러 가기 →재현은 눈에 보이는 대상을 화면 위에 닮게 옮기는 일이고, 표현(expression)은 대상 앞에 선 사람의 상태를 드러내는 일이다.
읽으러 가기 →내재적 동기는 일 자체가 목적이어서 생기는 동기다.
읽으러 가기 →동조는 남들이 하는 방식에 자기 행동을 맞추는 일이다.
읽으러 가기 →휴리스틱은 어려운 물음을 답하기 쉬운 물음으로 바꿔치기해 답하는 어림짐작이다.
읽으러 가기 →주의는 들어온 자극 가운데 일부만 의식 위로 올리는 좁은 조명이다.
읽으러 가기 →인출 단서는 저장된 기억을 다시 꺼내게 해 주는 고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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